입력 : 2013.02.18 10:04
땀 닦는 신지애

신지애는 이번 주 새롭게 발표된 롤렉스 세계여자골프랭킹 점수에서 평균점수 6.68점을 기록, 6위에 랭크됐다.
세계랭킹 8위에 머물렀던 신지애는 총점 347.56점으로 순위를 두 계단 끌어올렸다. 총점 318.78점에 그친 유소연(23)은 신지애와 순위를 맞바꿨다. 6위에서 8위로 떨어졌다.
신지애는 17일 호주 야랄룸라의 로열 캔버라 골프클럽(파73·6679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개막전인 ISPS 한다 위민스 호주오픈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7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신지애와 유소연을 제외한 나머지 1~10위까지의 순위 변동은 없었다.
청야니(24·대만)가 총점 469.47점으로 106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고 458.19점의 최나연(26·SK텔레콤)이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박인비(25)는 4위를 유지했다.
'운동 > 야구,축구,유도,스케이트,등운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투데이 스포츠 브리핑] 美 언론, 류현진 아버지까지 관심? (0) | 2013.02.20 |
---|---|
"맨유-첼시, 손흥민에게 연봉 제시" (0) | 2013.02.19 |
미워할 수 없는 ‘얄미운 킬러’ 수아레스 (0) | 2013.02.18 |
대단히 반가웠던 기성용의 ‘몸살감기’ (0) | 2013.02.18 |
훈련 첫 날, 베이커 감독이 추신수에게 한 말은? (0) | 2013.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