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04.05 01:54

[OSEN=이대호 기자]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31)가 이적 후 첫 대포를 쏘아 올렸다.
추신수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벌어진 LA 에인절스전에 중견수 1번 타자로 출전했다.
이적 후 첫 홈런이 나온 건 첫 타석부터다. 추신수는 1회 공격에서 상대 투수 조 블랜튼의 초구 139km짜리 포심 패스트볼을
기다렸다는 듯 그대로 밀어서 좌중월 펜스를 훌쩍 넘겼다. 비거리 125m짜리 대형 홈런이었다.
추신수의 홈런으로 신시내티는 1회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cleanu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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