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用이라던 '가면' 벗고… 北, 美에 核미사일 과시 전략
북한이 발사를 준비 중인 무수단 미사일의 사거리는 3000~4000㎞다. 지난해 12월 발사에 성공한
은하3호(대포동2호 개량형·사거리 1만㎞ 이상)보다 훨씬 짧고 미 본토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런데도 한·미와 국제사회가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이례적으로 대북 정보 감시 태세인 '워치콘'도 3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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