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01.14 17:01 | 수정 : 2013.01.14 18:01

블리처리포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는 여전히 휴식기지만 아름다운 골 행진은 여전히 쉼쉬고 있다”고 설명하며 “선덜랜드의 세바스티안 라르손과 첼시의 에당 하자드, 벤피카의 네마냐 마티치 등 많은 후보들이 있었지만 작정하고 터트린 손흥민의 골이 금주의 골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전반기 16경기에서 6골을 터트리며 득점랭킹 공동 10위에 랭크되는 등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던 손흥민은 지난 13일 홈구장인 임테흐 아레나에서 열린 빈과 친선 경기에 선발 출전, 후반 14분 질풍 같은 드리블에 이어 정확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76분을 소화한 채 교체됐고, 함부르크는 막시밀리안 바이스터의 추가골까지 더해 2-0으로 승리했다.
로코모티브 타슈켄트(우스베키스탄)과 보루시아 뮌헨글라드바흐(독일)전 등 아랍에미리트에서 가진 2차례 연습경기에서 2도움을 기록했던 손흥민은 1골2도움의 활약을 펼치며 후반기 또 한 번의 활약을 예고했다.
nomad7981@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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