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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 일반자택서 숨진 트럼프 첫 부인 이바나…사인은 ‘우발적 외부충격’정채빈 기자입력 2022.07.16 22:30

자택서 숨진 트럼프 첫 부인 이바나…사인은 ‘우발적 외부충격’

입력 2022.07.16 22:30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첫 부인 이바나 트럼프.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첫 부인 이바나 트럼프(73)의 사인이 몸통에 가해진 우발적 외부 충격이라는 소견이 나왔다.

15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 등은 뉴욕시 검시관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다만, 이바나의 몸에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의 충격이 왜 가해졌는지 등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AP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바나가 자택 계단에서 넘어졌는지 여부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검시관은 이번 발표에서 사고가 언제 발생했는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14일 이바나가 자택에서 숨졌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바나의 사인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지만 현지 매체들은 소방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심장마비가 사인이라고 전했다.

 

이바나는 체코 태생으로 1970년대 초반 모델로 활동하다 1976년 뉴욕에서 부동산 개발업자인 트럼프를 만나 이듬해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 장녀 이방카 등 3명의 자녀가 있다.

이바나는 결혼 후 사업가로서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그는 트럼프 그룹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담당하는 부사장이 됐고, 맨해튼의 트럼프 타워와 뉴저지 애틀랜틱시티의 타지마할 카지노 개장을 주도했다.

1992년 트럼프와 이혼한 이바나는 이후 이탈리아 사업가인 리카르도 마주첼리와 결혼했고, 2008년에는 20세 이상 연하인 이탈리아 모델 로산노 루비콘디와 세 번째 결혼했지만 1년 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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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찬성순반대순관심순최신순
2022.07.17 05:14:00
트럼프,언제 저승사자가 데려 가나요!나쁜놈이 오래 산다는 말이 있어요! 문재인,이재명처럼!
답글작성
27
10

2022.07.17 01:47:13
참으로 트럼푸란 이름 유명하구나...! 흥미 없다
답글작성
2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