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율의 시사열차] '막말'로 얼룩진 한국정치 탈출구는?
[참조] 막말 정치인 낙선 운동.
등록 2013.07.15 15:15 / 수정 2013.07.1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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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 또 '막말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민주당 이해찬 상임고문이 박근혜 대통령을
'당신'이라 칭하면서 박 대통령과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싸잡아 비난했죠. 정치권 막말 파문, 고질병일까요? 우연히 시기가 겹치는
걸까요? 안 그래도 각종 현안으로 부딪히고 있는 정치권에 이번 막말 파문이 또 기름을 붓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정치판을 향해 날카로운
언변을 쏟아내는 분이죠. 강지원 변호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민주당 홍익표 의원의 귀태 발언으로 전면 중단됐던 국회
일정이 제 궤도로 자리를 잡는 모양새였는데, 민주당 이해찬 상임고문이 또 다시 막말 논란을 일으켰어요?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원을 비호한다",
"박정희가 누구냐, 누구한테 죽었나" 이 발언들인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